소비자피해규정

■ 입양 후 15일(책임)이내 폐사 시
ο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한다. 애완동물의 특성상 100%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.
ο 동종 교환 시 다시 15일간의 책임분양을 원할 경우, 책임비 7만원이 추가됩니다.
ο 소비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한 경우, 보상을 제외합니다.
(분양 후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절대 불가능)

■ 입양 후 15일(책임)이내 질병 발생 시
ο 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들여 회복시킨 뒤, 소비자에게 인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.
(질병 발생 후(잠복기성 질환) 치료 도중이나, 교환을 원하지 않고 환불 요구시, 구입가의 50% 환불 가능)
ο 사인이 소비자의 중대한 과실이나 불분명할 경우 보상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.
ο 판매자가 질병 발생 시 즉시 통보해 줄 것을 고지하였으나, 이를 태만히 한 경우는 보상을 제외합니다.

■ 고지의무
ο 입양 후 동물의 건강이상이 있을 시, 먼저 사업자에게 고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, 애완동물 판매 규정에 의거하여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.
ο 보상질병 발생 시 사업자에게 통보 후 지시에 따라야하며 임의로 타 병원에 위탁치료 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(보상질병: 코로나장염, 파보장염, 홍역 등 잠복기가 있는 질병)
ο 입양자의 심적 변화 및 사정에 의한 강아지 반품은 절대 불가능합니다.
(크기, 대소변훈련 및 기타 여러가지 강아지 대한 사항)

■ 소비자 보호 규정 상 예외가 되는 귀책사유의 예
ο 예방접종, 구충제, 심장 사상충 예방약 등의 예방처치를 규칙적으로 하지 않은 경우
ο 불충분한 양의 사료 급여 및 음수, 급여로 인한 저혈당증
ο 부적절한 식이로 인한 구토, 설사 등의 소화기 질환
(뼈, 족발, 갈비, 생선, 양파, 초콜릿, 오징어, 어패류, 새우, 마늘, 고추 등의 자극적 음식 등)
ο 타박 및 낙상에 의한 뇌진탕, 골정 및 외상
ο 자가 치료로 인한 부작용
ο 감기(비염, 기관지염), 피부염(타 지역에서 전염발생)
ο 분양 후 타 지역에서의 감염의 경우(애견 미용실, 병원, 고수부지, 놀이공원 등)